“해보자 해보자, 후회하지 말고” “끝”…가슴 울린 한마디들



17일 동안의 열전이 끝났습니다. 5년을 준비한 꿈의 무대에서 모든 걸 쏟아낸 선수들이 했던 잊지 못할 말들을 오선민 기자가 모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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