케인 도움받은 손흥민…’한 방’에 끝낸 코로나 소동



케인이 찔러준 공을 손흥민이 재빨리 밀어 넣습니다. 올 시즌 리그에선 처음 나온 두 선수의 합작 골 입니다. 최하은 기자입니다.[..
기사 더보기


해외축구중계 ☜ 클릭 하면 바로 볼수 있습니다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