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역적’으로 불렸던 골키퍼…2번의 선방으로 ‘영웅’ 됐다



유럽축구연맹 슈퍼컵에서 첼시가 23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. 한때 ‘역적’으로 불렸던 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라가 승부차기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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